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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한다는 것....

miyoung 2017.01.04 22:15 조회 수 : 126

진작에 후기를 남겨야지 하다가 게으른 성격에 이제 글을 쓰게 되네여

대표강사님께 미안한 마음 ㅠㅠㅠ

면허를 딴지는 어언 15년 나이 많이 먹었네여ㅠㅠ

 

면허만 있지 운전은 저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살았어여

애들이 어릴때도 남편이 자영업을 하는 지라서 운전을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남편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너무 놀랐고 아직도 아찔하네요

 

당장 남편이 입원을 하고 있어 제가 어쩔 수 없이 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해피드라이브의 광고전단을 보게 되었어여

어? 운전을 가르쳐주는 곳이 있구나 ! 전혀 생각치 못했거든여...

 

한번 전화해보지뭐 ... 그런 생각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 제가 가지고 있던 편견이라고나 할까요!

 

운전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차를 운행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육의 시작부터 최대한 상세히

왜 해야 하는지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대표강사님은 단순히 자동차의 조작을 가르쳐 주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ㅠㅠㅠ

 

고민하시는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두드리세여

분명히 저처럼 신세계를 느끼게 될것입니다.

 

강사님들 항상 지금처럼 그런 마음가짐으로 교육해 주세여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입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다른 인생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