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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를 딴지 어언 10여년....

그동안 무서워서 차마 시도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용기를 내서 친구의 추천으로 해피드라이브에 신청하였구요.

드디어 첫 수업날...

수업 전부터 강사님과의 통화에서 열정과 진정성이 느껴져서 살짝 기대가 되기는 했습니다^^

 

생각보다 젊으신 강사님이 오셔서 살짝 놀랐구요 ㅎㅎ

그러나 엄청난 열정과 진지한 태도에 저 역시 다시 한번 마음을 고쳐먹게 되었습니다.

아.... 운전이란 것은 이런것이었구나....

단순히 차를 끌고 다닌다는 생각을 완전히 깨주시더군요....

 

주행수업을 거쳐 주차교육을 하고 혼자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를 한 날...

너무 뿌듯하여 강사님께 사진을 찍어 보내드렸어요^^

인생에 있어 운전이 갖는 의미를 정확히 일깨워주신 강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라구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주저말고 신청하세요!

진심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세상의 모든 초보운전 맘들!! 화이팅! 해피드라이브 화이팅!!

이상 은정맘이었습니다^^